충동구매의 끝

구운계란을 인터넷에서 팔길래 충동구매를 했는데
두어개 먹으니 왠지 먹기 싫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구운계란으로 간장조림할수 있다는게 생각나서 시작

두판이 이렇게 많다..
그럴싸한 외형
음.. 꽈리고추는 너무 맛난데.. 약간 간이 들은 구운계란.
싱거워서 약간 조각내서 간장에 비벼먹어봤더니 꿀맛 ^_^;;

이렇게 몇일은 반찬 끝

연극 -괜찮아요-

코로나19 바이러스때문에 예약했던 많은 공연들이 취소되서토요일이 심심할뻔 했지만 다행이 할것도 있었고 취미가 이것만 있는것도 아니니 아쉬움은 특별히 느끼지 못했다.그래서 버티려고 했지만 너무 습관되면 보러가기 귀찮아질거 같아서 나왔는데 다행이 취소되진 않았다.오랜만이라곤하나 2개월이니 무엇 하나 바뀐것은 없다.교통 안막히고 버스에 사람이 꽉꽉 차지도 않... » 내용보기

연극 -천국의 나무-

간만에 두편을 보게 되었는데 전에 봤던 연극이 예상과 다르게 20분정도 더 길어서 간만에 뛰니 숨이 찬다.간당간당하게 도착무대전면에 보이는 저 괜찮은 그림은 무엇인가?아~ 이제와서 느끼는것이지만 이 연극의 등장인물인 세라핀루이(Seraphine Louis)의 그림들을 좀 보고 오는건데란약간의 후회가 된다. 시놉을 안보고 포스터만 보고 예매를 하다보니 이... » 내용보기

연극 -리마인드-

바람이 너무 불어 추위에 좀 떨었더니 당일의 싱싱한 감각으로 관람기를 썼어야 했으나밥먹으니 피곤함이 몰려와 하루가 지나버려 그 느낌은 많이 상쇄되 있다.미리 예매를 해놔서 이게 지난주에 봤던 '불혹전'과 비슷한 류라는것을 생각하진 못했다.등장인물도 그렇고 여자들의 나이에 대한 불안감 역시 크게 다르지 않으며 어김없는 반복 해피엔딩다만 배경과 소재가 좀 ... » 내용보기

연극 -불혹전(戰)-

내 휴대폰 지도에 등록안된 극장들은 널려있는거 같다.예전에 왔던거 같은데 등록이 안되있다니공연시간이 좀 특이하게 4시30분덕분에 시내 미술관 한곳을 어슬렁거리다가 노인들 시위하는것도 좀 보고일명 빤스목사라는 사람이 정치질 하는것도 보인다(이런건 집회로 허용되면 안되는거 아닌가?)허위사실을 마구잡이로 뿌려대는걸 공권력은 가만히 두고, 사람들은 언제까지 피...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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