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개인전 dark YELLOW(순수, 공포 그리고 자유) 나의 이야기

바로 전에 봤던 르 코르뷔지에와는 완전히 다른 대단히 난해하다.
빅뱅 이전 시간과 공간이 없던 그 시절(이것은 어떤것으로도 규정하면 안되는 표현할 수 없는 무엇)이라고 하긴 모호하고
빅뱅 이 후 카오스(혼돈)의 세계를 표현 한것일까? 그리고 그 것을 어지러운 흐름으로 표현한것일까?
처음엔 나(작자)를 쳐다보는 눈알들인가? 싶었지만 그런거 같지 않고
에너지(기)의 흐름일까?라고 봐도 어떤 흐름이 느껴지지 않고

주황(?)색 표지판 같은 형상은 또 무엇인가?

난해하다.

무엇을 표현하려 했는지 모르겠다.
(르 코르뷔지에는 텍스트가 너무 많아서 이상하더니 이건 너무 없다. 이런것은 좀 설명을 해주지..)

어떤 심볼 디자인 같은 무엇을 남기고 싶은걸까?
그럴려면 그림에서 어떤 목적이 보여야 할텐데..

'이건 뭐요?','당신은 뭘 본거요?' 라고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다 흑흑

이런 개인전은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것일텐데(이사람은 판매가 목적이 아닐 수 도 있으나 물어보지 않았음)
한점 크~은~ 삼각형 속 난해함으로 가득한 그림 갖고 싶었지만 차마 가격을 물어볼 수 없었다.

이 사람이 배우 구혜선 그 사람인가?
오늘 아침까지 전혀 생각 못했다가..(동명이인이라 생각했음) 갑자기 찾아보니 배우라고 하는거 같은데
이 사람은 연기도 하고 음악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영화 감독도 하나?
어떻게 이렇게 많은것을 하지? 무엇인가 미친듯 빠져든만큼 다른 한쪽에선 그와 동일한 수준으로 계속 비워야 할텐데..

일부러 이것만 보기엔 작품수가 많지 않으니 다른것도 함께 볼겸 해서 보시길..

아~ 그런데 중간에 이 사람이 작곡한 악보가 있던데..
악보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어쩌라는거지?

오선지속에서 무엇을 느끼라고 전시한것인가?
아니면 그림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건가?
이도 아니면 그냥 자랑인가?(악보를 걸어놓다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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