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나의 이야기

오랜만에 들러보는 미술관?

그 동안 미술관을 안갔던것은 아니지만 너무 소규모 겔러리들만 혜화동 가는길에 가다보니 사진도 없어서 그냥 넘기다가
서울미술관을 가고자 했으나 게을리즘으로 중간에 있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으로 선회 ^_^











명색이 페스티벌이다보니 많은 작품들..
그리고 입장료가 없으니 오갈때마다 들어볼수도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이날따라 속이 별로 좋지 않아서 쉬지 못했음)
하지만 짧은 전시기간(외국것은 3개월이상씩 하는것도 허다한데 국내것은 대부분이 짧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호흡을 조절하며 색의 구성을 머리속에 넣으며 걸어본다.

하늘이 여름같지만 아직은 봄.


이곳을 미리 들렀어야 했는데 하루 지나서 더이상 볼 수 없었다.
젠장
기간이 지났을 줄이야..

집에 와서 이곳에서 다름에 무엇을 하나? 찾아보니 오잉? 6일까지 연장
젠장 그럼 그날은 왜 안열었지?
아~ 근로자의 날이자 월요일..
단지 휴관이었나?
그러면 연장전시되었다고 뭐라도 좀 붙여놓지..

목욕탕 굴뚝같은데 실제로 가동되고 있는 곳인가?
목욕탕 가본게 30년은 된거 같네.. (안씻고 사는건 아님 ^_^;;;)

어렷을적 살던 집같은 불편한 계단 위 집들
지금도 계단 많은 곳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런곳에서 살고 싶은 기분은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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