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기 전까지 나의 이야기

밖에서 큰 헤드폰을 사용하기엔 좀 민망하고 이어폰은 귓구멍아퍼서 작고 이쁜놈 한개 장만
흠이라면 머리통이 커서 귀가 눌림.. 젠장

출생년도가 좀 있는 신품을 사는것은 어리석은 짓일까?
음질은? 음.... 버스킹하는 가수의 목소리가 백만배 이상 좋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H_ADdSense



ADdSense

구글AD세로120_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