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뀐 앞자리 나의 이야기

70kg대 아래로 못 떨어지고 있던게 한 2년 되었나?
일시적으로 잠시 빠진적 있으나 일시적이라 의미 없고

회사 그만두고 79키로까지 치솟는거 보고 1차 충격.
배 살이 터진줄 착각하면서 2차 충격

이대로 이번주만 버틴 후 햄버거를 사묵자~
치킨은 좀 더 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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