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일요일 일이 꼬인다. 나의 이야기

잠자는 방엔 조명,선풍기정도 외엔 전자기기를 놓지 말자 주의였으나
이미 공기청정기 두대에 체중계등 이딴 다짐은 개나 줘버린지 오래

천정에 별사진을 쏘고 싶어서 장만했으나 짧은 거리때문에 일단은 침대쪽 벽에다가 ㅎㅎ
그러고 보니 내 집엔 프로젝터를 쏠 벽 하나 없구나.. 젠장

오늘 일이 안풀리나? 엑티브스피커가 왜 맛탱이 갔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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