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국립현대미술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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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예술과 기술의 실험(E.T.A) 또 다른 시작-

비 올거 같은 날이라 딩굴딩굴 하려 했는데취미로 구입했던 주식이 상장폐지어떻게 3종목을 무작위로 구입했는데 이중 2종목이 상폐인지(계획된 것이면 법적 조치 및 모든 재산을 몰수 해서 직원과 주주들에게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큰돈은 아니지만 아무튼 기분이 똥같아서 비가 오던 말던 그냥 밖을 나갔지만마땅히 갈곳을 정한것도 아니라서 인사동 거닐다가 국립현대...

당신은 몰랐던 이야기 외

비만 오면 왜 이리도 못 일어나는 건지(어두컴컴하면 무한정 잘수 있나?)내일도 비. 그 다음날도 비오늘이 그나마 적게 올거 같아 카메라 메고 비오는날 헤드폰은 안좋은거 같아서 이어폰 꼿고밖을 나서지만 하늘이 불안하다.한여름같이 눅눅한 하루, 그래도 기분 좋은 오후어제 찾아보니 '겔러리 현대'에서 뭔가 하고 있는거 같아서  그 곳을 메인으로그 옆...

전시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소장품 특별전 외-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인가?그곳에 나오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서울대공원 동물원 옆엔 대형 미술관이 있다.왜 이런 외진곳에 자리잡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시설 훌륭하고산택하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흠이라면 주변이 동물원이라 동물들 똥냄새(초식동물 똥냄새)가 은근히 퍼지고미술관 내부에도 약간은 케케묵고 자극적인 냄새들이 좀 있는데이게 미술작품 냄새같진...

전시회 -신여성 도착하다 외-

이곳은 왜 덕수궁 입장료도 매번 내야 하는걸까?덕수궁은 크게 관심 없는데 늘 천원씩 더 내야 한다는 것은 조금 아까운 기분이 든다.날도 엄청 추워서 덕수궁을 거닐기도 힘든데..하지만 미술관 안은 따땃하다.한 겨울은 이렇게 시야가 좋은데 오래 있을 수 없다는게 흠이랄까?다음주에 나올땐 조금 높은 곳에 있는 커피가게에 들어가 책이나 읽어보는것이블루라이트라는...

연말은 미술관에서 2

어제는 흐리고 비오더니오늘은 청명하고 겨울 아니랄까봐 바람 무지 불었지만다행이도 온도가 낮진 않아 버틸만 하였으나현대미술관 밖을 나갈 일이 잘 없으니.. ^_^[올해의 작가상 Korea Artist Prize 2017]회화를 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눈아픈 것 말곤 보기 힘든 날이었다.[종이와 콘크리트 : 한국 현대 건축 운동 1987-1997][요...

전시회 -불확정성의 원리등-

올해 7월에 간건데 이제서야 올리다니.. ^_^직업중 가장 피곤한 직업이라면 단연코 성인일듯..그냥 편하게 살지....왜 이런 만행을.. 에휴..이때 워낙 더운 날이라 실내에서 보면 너무 시원해 보였지만막상 야외에서 보면 후텁지근해서..[학고재 : 이진용 컨티뉴엄][학고재 : 직관]

전시회 -예술이 자유가 될때 외-

대표작이 되는 이 그림처럼 전체가 밝지 않고 어두 침침하다.보는 내내 눈 앞에 뭔가 막이 씌워 있는 듯한 기분이집트가 햇볕이 강해서 그림 자체가 어두운것인지 세계대전 무렵이라서 그런것인지.전쟁이나 식민사회에선 이념간의 엄청난 싸움과 억압이 발생하니 예술가들의 반란이 생겨나고후세에선 이들을 칭송하게 되지만 이집트의 역사, 사상, 문화등을 모르니 작품을 이...

전시회 -미각의 미감전 외-

오랜만에 덜 추운 하루의 시작하지만 늦잠열여덜열여덜 하기에도 너무 늦어버린 아점 무렵, 커피를 내리니하루가 너무 짧게만 느껴진다.왜 이리도 빠르게 사라지는지이걸 쓰고 있는 이 커피숍의 따뜻한 커피가 사라지듯 휴일 오전은 오후로 순식간에 교차된다.국립미술관 서울관은 처음이던가?처음이니 낯설기만 하겠지국립,시립..등 공립 시설들은 공간의 여유도 있고 건물들...

전시회 -유영국 절대와 자유-

다음주부턴 날이 좀 풀리는거 같던데 어제와 오늘은 춥다.집은 난방덕분에 속옷만 입고 있어도 크게 문제 안되지만 밖의 차가움이 집안에 있어도 느껴진다.전시회야 실내가 대부분이니 걱정이 안되지만 이것만 보고 오기엔 좀 섭섭해서 거리를 배회하는데이렇게 추우면 그게 힘드니 은근히 신경쓰이지만 정~ 추우면 그냥 집에 바로 오면 되는거지 뭐..유명한 사람인듯 싶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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