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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보통 사람들-

소극장에서 7명이 나오는 연극과 영화 홀리데이중 보라고 하면 어떤것을 선택할까?두가지 모두 내용은 같다고 봐도 될거 같은데.(예전 지강헌의 탈주 사건을 토대로 만들어진 극)영화는 최민수씨 부분은 많이 패러디될정도로 유명하다보니비교하기엔 좀 그렇지만난대없이 30년이나 지난 지금 또 공연하는 이유는 뭘까?30년이나 지났음에도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통용되고 있...

연극 -스테디 레인-

두시간짜리 연극을 선택한다는 것은 때론 도박일수 있고 짧은 연극보다 훨씬 불안하다.과거의 시간과 현재의 시간 그리고 되뇌일 미래의 시간 모두를 생각하면단순히 지금 감정 문제는 아니다.스테디 레인?제목도 눅눅하고 포스터도 눅눅하고 무대도 곰팡이 피어있을거 같다.두명의 모노드라마(?)같이 상호 대화라는것은 극히 없이거의 독백으로 이뤄져있으면서도 그들간의 끊...

연극 -분홍나비 프로젝트-

비오는날은 왠만하면 집에서 딩굴딩굴하는게 좋지만간만에 보는 비니 그래도 나와주는게..(요몇일 눈 사진이 많이 올라오던데 난 왜 한번도 못봤지? 거참..)날이 추워지면 빗방울도 더 하얗게 보여 더 이쁘기도 하고..예전부터 이런 비슷한류의 영화가 심심치 않게 나왔던거 같은데아무래도 친일/친미매국노들과 쿠데타 세력들은 한국땅에서 아무런 제약도 없이 잘 살고 ...

연극 -새-

으~ 추워.. 이젠 본격적인 겨울옷을 꺼낼 시기가 온것인가?아직도 여름에 덮었던 이불 껍떼기를 아직 빨지도 않았는데..하늘을 새파랗고 날은 건조하고 바람불어 니트 구멍사이로 찬바람 숭숭들어온다.10분정도 잠깐의 여유마져 추워서 힘들다니..아리스토파네스란 사람이 극작가인지 정치인인지 모르겠지만 어지러웠던 시기(오래전 사람이니 실존 인물이 아닐수도 있음.)...

연극 -사천의 착한여자-

청명한 가을 하늘이 들뜨게 만드는 하루가 아니었을까?바람을 느끼기엔 추워진 날이긴 하지만 슬슬 햇빛이 손바닥 위에서 부서지는 시기기도 하다.포스터를 보면 모노드라마 같은데그 아래 배우들 사진들을 보면 졸업작품스럽고..(프로필 사진은 다시 찍어야 할듯 ^_^)사천의 착한 여자?착하다는 개념은 상대적인것이기때문에 이것을 형상화 한다는 것은 맞지 않아보인다....

연극 -찾아가는 대통령:우리집에 문제인이 온다-

그냥 우리집에 대통령이 온다 정도로 하면 되지 않나?왜 현 대통령 이름을 붙여넣은것일까?어쩌면 이것때문에 관객이 더 없을수도 있지 않을까?(문제인 대통령을 수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해도 이렇게 제목에 붙여놓으면 오히려 거부감이 들거 같은데)대통령이 방문한다는 이유로 좌충우돌하는 다소 코믹스러운 연극인줄 알았다.그러나 그런 가벼운 연극은 아니었다.처음엔...

연극 -주류사회-

으~ 날 춥다.이제 11월 초인데 이렇게 춥다니.이렇게 추운날에 태극기 들고 나온 노인들의 규모는 좀더 커진 기분이 든다.이들을 대리고 나오는 세력들이 있을텐데 도데체 박씨에게 얼마나 큰돈이 있길래이리도 많이 옹호하는지, 이젠 UN기도 등장하고 미국대통령 트럼프까지 등장.차라리 친일매국노인 다카키마사오-오카모토미노루-박정희 사진을 들고 나오지 트럼프는 ...

연극 -언니, 이거 나만 불편해?-

여자만 다섯명이 나와서 총 3가지의 에피소드 연극한시간 연극이니 한편당 20분남짓이고 서로 연결되는 부분은 전혀 없어보인다.에피소드 1은 남자의 시점에 본 여자이야기인지 뭔지 모르겠음그냥 유쾌하다.에피소드 2는 바바리맨이란것을 알게된것은 극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으니이들이 무엇을 표현하려는지는 모르겠지만(바바리맨을 이해 못하니 이들의 연기도 이해한다는게...

연극 -노르망디-

광주민주항쟁(1980년5월18일)과 노르망디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른다.(차현석감독께서 직접 말씀해주시길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극의 배경 날짜가 동일한 6월6이라함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의 몰살에 가까운 상황이었다는데 영화'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면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음나는 5월20일로 들었는데 잘못 들은거 같음)왜냐면 둘다 모르기때문..(간접적으...

연극 -자전거-

간만에 잠을 설쳤더니 오늘은 좀 일찍 자겠다는 기대감이 생긴다.(근래에 뭣좀 하느라 계속 늦게 잤더니 콘디션이 영~ 별루)서점에서 구입할 책좀 보고(책이 두꺼워서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으로 주문) 눈이 심심할때를 위해 몇권 더 사고.처음으로 광화문에서 혜화동까지 버스를 타고 갔는데 의외로 편하다.거리가 얼마 안되 늘 걸어다녔다가 버스 정류소를 지날때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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