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rama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연극 -자본(We are the 99%)-

자본?돈?금?이런건 무엇일까?칼 마르크스(예전엔 칼막스라 하지 않았나?)의 자본론으로 시작해서한국의 현주소를 이들의 논리로 풀어간다.무엇인가 풀어간다기 보단 자본론을 쉽게 풀어놓고한국의 실정으로 마무리 한다.돈의 가치는 나의 가치로 평가받을수 있다.내가 많이 벌면 내 가치는 올라가고 적게벌면 그만큼 낮게 평가된다.돈을 못버는 예술가는 천한 신분이고개발 ...

연극 -좋으실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

세익스피어작을 모두 아는것도 아니며 이것도 모르는것중 한가지다.하지만 내용이 특별하진 않으니 이해 못할것도 없다.(세익스피어 희곡들이 어렵거나 하진 않음)문씨어터가 손전화기에 저장안되있는걸 봐선 근 몇년간은 와본적이 없다는 소린데한쪽 벽이 좀 이상하게 튀어나온것 이외엔 의자도 적당히 편하고(소극장 그 이상의 것은 아님)무대도 적당해보인다. 그런데 입장권...

연극 -킬롤로지-

한국에서 컴퓨터게임이 갖는 문제가 무엇일까?한쪽은 별다른 문제가 없다. 가상세계과 현실세계는 엄연히 다른세계라서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것을 구분한다.라고 주장한다.정상적인 사람?문제의 요지는 여기 있다. 정상적인 사람을 누가 규정하는것인가이 연극은 새로운 문물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한다.미지의 세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사건의 원인이 신문물에서 비롯되었다...

연극 -약국_식후 30분-

약국이란 제목을 걸었다면 약국이 상징하는 무엇인가와 연결되어야 할거 같은데.......관객이 엄청 많다.이렇게 관객이 많다는 것은 지인들에게 표를 뿌렸거나, 정말 재미있다거나, 티켓파워가 있는 누군가 출연했다거나겠지이 연극은 과연 어느쪽일까?특이하게 어머님들이 많이 보인다.왜 아버님들은 상대적으로 적은것일까 다같이 보러 다니면 좋으련만전체적인 흐름은 생...

판소리완창 이난초의 춘향가_김세종제

춘향가는 이번이 몇번째일까?제법 여러번 듣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계속 재미있다.하지만 언제나 들어도 이몽룡에 비하여 춘향이만 개고생한다는 느낌은 바뀌질 않는다.초반 잠시 남녀간의 사랑으로 즐거워 보이지만 이후부터 고난의 시작심지어 노래도 어렵고 처량하고 구슬퍼진다.해피엔딩이라지만 아마도 성춘향은 이번 고생으로 암에걸려 단명하지 않았을까?싶을정도다.이런 완...

연극 -타조-

타조?시놉을 보면 입양관련인데 크고 날지 못하는 그 새를 말하는건가?동물원 타조우리에서 버려졌다고 해서 이중인격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타조외형만 타조일뿐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드러내는 이중적 면을 보여준다.이런내용을 접하다보면 내 자신을 보게되는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선악 둘중 한가지만 극단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존재할수 있을까싶다.항상 이 양쪽...

연극 -환영의 선물-

환영의 선물에서 환영이 헛것같은 환영일거란 생각은 못했는데귀신도 아닌 헛것이다.그런데 헛것이 선물을 주다니 헛것은 그냥 헛것인데예매처에 떡! 하니 '음악극'이라고 적혀있음에도 전혀 모르고서갑자기 배우들이 노래하는 모습에 '음악극이었나?'라고 생각하는 내모습이야 말로헛것을 보며 살아가고 있는거 같다.아무튼 제목으론 내용을 상상 하기 어려운면이 있지만 예측...

연극 -세자매-

태풍이 지나간지 몇시간 되지도 않아서 하늘은 청명하지만 한국은 아직 태풍한가운데 있는거 같다.오늘도 대규모 자본집회가 열리고 모래도 사람들의 집회가 열릴계획에 있다.근래에 보면 구세력(자본)과 신세력(사람)과의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거 같지만그 끝을 알기란 쉽지 않다.안톤체홉 작품들이 구시대(군주사회,귀족주의)에서 노동과 산업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

연극 -도둑들-

정미소란 소극장이 내 손전화기에 등록되어 있지 않을걸 봐선 처음 오는곳 같다.배우윤석화씨 사진도 많고(이 건물이 윤석화씨것인가?)아무튼 극장은 의자가 행사장 접이식의자라 그렇지 그 외엔 극장으로서 운치있고 좋아보인다.무대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관객석 적당히 넓다.그런데 오늘 연극이 3시간짜리(인터미션 15본 포함)내가 여지것 판소리 빼놓고 3시간이...

-판소리완창 신영희 흥부가_만정제-

아직 많이 보진 못해서 아직도 새로운 느낌이 든다.흥부가나 춘향가는 희극으로 많이 했던것이고 예전에 약장수들이 공연할때도 많이 했던것들이라서아무튼 익숙하다. 그런데 오늘 사회자가 이런 말을 한다.흥부가는 희곡같지만 슬픈장르라고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접했던것은 놀부의 악덕한 짓이나흥부가족의 슬픔보단 제비다리를 고쳐준 선행으로 부자가 되고 놀부는 못된 심...
1 2 3 4 5 6 7 8 9 10 다음

H_ADdSense



ADdSense

구글AD세로120_600